연합감리교회의 사회생활원칙

존 웨슬리의 후예들이 적극적으로 사회에 참여하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웨슬리는 우리에게 개인적 경건과 사회적 경건을 모두 겸비하는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미국에서 지금의 연합감리교의 모습을 갖추기 이전부터 우리 교단은 사람들의 삶에 깊이 관여하고, 정치·사회적 문제를 해소하는 일에 참여하며, 지역 선교와 세계 선교를 활발히 펼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세례와 회심의 경험을 통한 개인적 변화를 삶으로 담아낸 노력의 결과물입니다.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결의문집에서 발췌. 판권은 연합감리교 출판부에 속해 있음.

연합감리교 출판부의 허가 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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